남자 트렌치코트|매트가 묘심 고양이 모래매트

모래,화장실 묘심 고양이 모래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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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심 고양이 모래매트 상품구매


매트가 묵직하고 모래 잘 잡아줍니다 | 어머 진작 사줄껄~~ 그동안 화장실 모래 튀어서 주변이 석화현상에 뒷처리 매번 귀찮았는데 이거 깔아놓으니 신세계 ~ 볼일 보고 매트 밖으로 나올때 매트에 모래가 털어져서 다른 주변은 깨끗^^ 왜 여태 고생했을까 초보집사 티 났죠^^;; 손이 덜가서 너무 좋네요 화장실은 매일 청소 해줄때 바닥에 떨어진 모래때문에 이중일이였는데 청소하가 수월하고 손이 덜가는 청소가 되네요 ^^


만족합니다. | 제일 큰사이즈로 2개 주문했어요
시중에 파는 점보 평판형 화장실 & 좌변기모양 화장실 두 개 쓰고 있는데요. 첫인상은 너무 커서;; 하나 환불할까 고민했는데 화장실 밑에 깔아놓고 쓰니까 딱 맞네요
저희집 두 놈들이 요란하게 화장실을 쓰는 편인데 후드형은 전혀 안 쓰는 놈들이라… 무조건 화장실 밑에 깔 수 있으면서 화장실 밖으로도 매트가 좀 나와주는 사이즈를 원했는데 딱이에요

장점만 나열하자면 표면이 단단해서 오래 쓸 수 있구요,
애들이 모래 턴다고 발로 문대도 젤리가 안전할 정도로는 푹신해요
청소하기 진짜 편리하구요.. 무엇보다 청소해도 모래가 안남아있는게 마음에 들어요ㅜㅜ
보통은 털이나 구멍 사이에 남아있는 모래가 끝끝내 안털어져서 매트를 6개월에 한 번정도 버리고 새로 샀거든요
벤토나이트 쓰시는 분들은 쓰기 괜찮을 거 같아요 잔모래 큰모래 다 잘 잡아주는 편이구요

단점은 화학약품 냄새가 좀 나긴하는데 각오하고 산 덕분인지 저한테는 별로 안 심했고, 반나절 햇빛에 바짝 말리니까 없어지더라구요. 뽑기를 잘 한건가? 애들도 도망 안가고 잘 쓰구요
그리고 2개 시켰는데 제 몸 만한 큰 박스가 두 개나 온게 좀…; 제품이 안 다치게 충전재도 꽉꽉 넣어주시긴 했는데…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박스가 지나치게 너무 커서 버린다고 고생했네요
그리고 좌변기용 화장실은 올려두니까 자꾸 미끌리네요

첫째는 발판에 마구마구 발을 터는 놈이고
둘째는 모래를 마구마구 파내는 놈인데 이런 애들한테 잘 맞을 거 같아요 크기도 재질도 만족이에요
좀 얌전한 아이들은 이렇게까지 큰걸 안 써도 될 것 같거든요 생긴게 엄청 팬시하진 않아서 흉물처럼 보일수도..


묘심 고양이 모래매트, 블랙, 사각라지제품을 사용할 때 모래를 잡아 주거나 모래를 털 수 있는 부분은 편리합니다.
그러나 처음 제품을 뜯었을 때 너무나 고약하고 역한 냄새가 진동하여
오자마자 세척하고 말리는데 너무 힘들더군요.
평을 보고 산거라 다른 분들은 그런 악취가 없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다른 동물이 소변을 눴나 할 정도의 지린내 같은 냄새라 당황 스러웠습니다…
그래서 별점을 많이 드리기 어렵네요.
세척후에도 제품에서 냄새가 많이 나던데 아무래도 그 재질 자체에서 나는
냄새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도 충격적일만큼 냄새가 정말 심했어요.
같이 있던 친구도 놀랐으니까요. 부러 과장되게 쓰는 것이 아니라..
많이 심했기에 좋게 쓰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환기도 오래 시켰으니까요 그날 물건의 비닐 포장을 뜯자마자 화악하고
퍼지더군요.

제가 운이 없는건지 날씨가 더워서 악취가 생긴건지 알 길은 없네요.

제품의 역한 악취 그리고 그걸로 인한 세척 작업 말리기 작업등 번거로운
부분 빼고는

괜찮고 잘 쓰고 있습니다.
일반 매트보다는 모래를 우수히 잡아 주는 것 같습니다.

저는 사이즈도 괜찮네요.

아 참 그리고 생각보다 발판이 딱딱 합니다.
발판이 딱딱하게 볼록볼록 나와있으니 고양이가 오래
딛고 있기에는 조금 아플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낯설어서 그런지 빙 둘러 피해 들어가더니
반나절 지나니 잘 사용했습니다.

여튼 이래 저래 물건 오자마자 고생한 기억이 나네요.
다른 분들 중 저처럼 냄새가 고약하게 온 분 있는지 그게
궁금할 따름..


묘심 고양이 모래매트, 베이지, 사각라지크기도 적당하고 딱딱하지 않아요. 처음 개봉했을 때 냄새도 고무찰흙 냄새인데 거부감 없는 냄새였고, 리뷰에서 냄새가 심하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가까이 가서 맡지 않는 이상 안 나는 정도였어요.


묘심 고양이 모래매트, 베이지, 사각라지두부모래 쓰는 집사입니다.
둘째냥이는 볼일보고 얌전히 나오는 편이라 딸려나오는 모래가 적긴 하지만 달고나오고,
첫째냥이가 갑자기 팍! 점프하듯 튀어나오는 편이라 두부모래임에도 굴러다니는 모래가 꽤 있었습니다.
사용 후 만족도는 별다섯개입니다 이정도면 매우 만족합니다.
매트에 구멍이 쏙쏙 나있어서 두부모래가 콕! 박혀있어요. 콕 박힌 모래 빼서 다시 넣거나 그냥 털어서 버리면 됩니다. (다만 매트 아래 윗부분은 뚫려있어요. 들 때 조심)

첫째냥이가 후다닥닥 뛰어나올때가 대부분이라 저희집은 100%는 실패지만ㅜ
그래도 정말 많이 줄었어요. 두부모래긴 하나 벤토모래 쓰시는 분들도 많은 도움 될 것 같습니다.
100% 사막화 방지는 무리지만 8,90은 잡아주는데 도움 되네요.

다만 단점이라고 할 것은 냥이들이 싫어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기존 면매트나 북실북실 털로 돼있는 매트가 아니라 둘째냥이는 첨에 아예 밟는걸 싫어하더라구요.
밟기 싫어하는 것이 눈에 보였으나… 매트 위에서 간식주고
놀아주면서 자연스레 친숙한 매트인 척, 몇 번 했더니 지금은 잘 사용중입니다.

또 아무래도 쓰던 발매트가 아니고 고무니까 딱딱한 편이라 뭔가.. 생김새가 지압매트 느낌도 나용.. 아프진않지만요. 전 베이지색 샀는데 얼핏 황토 매트같기도 하네요.
뭔가.. 한겨울 시골 할머니댁 거실에 있을 법한 푸근한 스타일.

저는 냥이들 화장실이 대형 사이즈라 제일 큰 사이즈를 선택했구요,
미관도 중요시하시는 분들은 화장실 사이즈에 맞춰서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기능성? 매트같은거니 미관상 예쀼리~하진 않습니다.

냄새 고약하다는 글을 봤었는데 다행인건지 전 약한 고무냄새 외에는 특별히 못 느꼈어요. 그 고무냄새도 직접 맡아야 나는 정도였습니다. 복불복인가 싶네요.

무튼 좋은 상품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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